Good lives, in moving worlds.

메리굿은 이동하는 삶 속에서도 사람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습니다.
정서 케어에서 시작해, 노마드 라이프의 기반을 하나의 앱으로 연결합니다.

우리가 보는 변화

휴머노이드는 이미 노동의 일부가 되었고, 디지털 공간에서는 아바타가 일을 대신합니다. 이동은 점점 필요 없어지고 동시에 더 쉬워집니다. 우리는 이 변화가 만들어내는 고립을 “다음 모빌리티의 문제”로 봅니다.

궁극의 모빌리티는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상태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3개월·6개월 단위의 프로젝트가 많아지고, 노마드 라이프가 보편화될수록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해집니다. 메리굿은 정서 케어를 기반으로, 삶의 필수 요소를 하나로 묶습니다.

  • Care — 여행자·노마드·출장자의 마음을 돌보는 정서 케어
  • Work — 생존을 위한 긱잡(Gig Job) 연결
  • Move & Stay — 이동과 숙박을 한 흐름으로 해결

One app, everywhere.

메리굿 앱 하나로
어디서든 마음을 돌보고
하고
머무를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지금, 첫 단추

우리는 첫 단계로 호텔에서 정서 케어를 시작했습니다. 낯선 공간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돌보는 일부터, 메리굿의 노마드 플랫폼은 다음으로 확장됩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정서 케어 → 생활 기반(일/이동/숙박) → 노마드 네트워크

다음 단계

메리굿은 여행자, 노마드, 출장자들이 어디에 있든 덜 고립되고 더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노마드 네트워크로 나아갑니다.

Merrygood은 이름처럼
즐겁고 좋은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